2010년 11월 13일
나도 잊었던 나의 생각들
블로깅을 다시 한번 파보겠다고 결심한지 일주일... Wordpress 와 Blogger 를 오가며
고민하던중에 슬며시 생각난 제 옛 이글루 블로그가 궁금해졌습니다. 다시 들어와서
예전 포스팅들을 쭈욱~ 읽어보니까 왠지 마음이 이상야릇 해지는군요.
아 내가 예전엔 이런 생각들을 했었고 이런 생활들을 했었고 이런 것들을 즐겼었구나!
... 하는 이런 생각들이 이밤에 저를 센치(?)하게 합니다 ^^;
결심했던 영어 블로그는 구상이 마무리 지어져 가는데... 이글루라는 보금자리를 잃긴
싫군요... 아무래도 이글루를 다시 해야할듯 하네요.
고민하던중에 슬며시 생각난 제 옛 이글루 블로그가 궁금해졌습니다. 다시 들어와서
예전 포스팅들을 쭈욱~ 읽어보니까 왠지 마음이 이상야릇 해지는군요.
아 내가 예전엔 이런 생각들을 했었고 이런 생활들을 했었고 이런 것들을 즐겼었구나!
... 하는 이런 생각들이 이밤에 저를 센치(?)하게 합니다 ^^;
결심했던 영어 블로그는 구상이 마무리 지어져 가는데... 이글루라는 보금자리를 잃긴
싫군요... 아무래도 이글루를 다시 해야할듯 하네요.
# by | 2010/11/13 19:12 | 일상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책을 한권 샀습니다. Beginning Python: From Novice to Profesisonal 이라는 책인데 Amazon.com 에서 평이 아주 좋더군요.


